펜타로고스 문해력센터원격학원 · 온라인 실시간 수업
AI가 글을 대신 써주는 시대,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입니다.
펜타로고스는 초등·중등 학생이 주 2회 실시간 수업으로
읽고, 생각하고, 쓰는 힘을 기르는 문해력·논술 학원입니다.
2027년 1월 개강
한 달에 하나의 키워드와 한 권의 책. 4주 동안 네 가지 글의 장르를 거치며 국어·사회·과학·도덕을 넘나드는 융합 주제로 씁니다. 강좌를 누르면 주차별 상세 내용과 신청서가 열립니다.
교습비 등 내역서에 기재한 기준입니다.
| 교습과정 | 교습과목 | 교습대상 | 정원 | 주 교습시간 | 월 교습시간 | 교습비(월) |
|---|---|---|---|---|---|---|
| 보습 | 독서 | 초등·중등 전학년 | 20명 | 300분 (150분×주2회) | 1,260분 | 120,000원 |
| 보습 | 논술 | 초등·중등 전학년 | 20명 | 300분 (150분×주2회) | 1,260분 | 120,000원 |
| 보습 | 문해력 | 초등·중등 전학년 | 20명 | 300분 (150분×주2회) | 1,260분 | 120,000원 |
월 교습시간은 4.2주 기준입니다. 2027 융합논술특강(1월·2월)은 독서·논술·문해력을 함께 다루며, 결제 금액은 월 120,000원입니다.
수업은 이렇게 흐릅니다

좋은 글감이 좋은 글을 만듭니다. 아이의 학년과 관심에 맞춰 고른 책과 지문을 함께 읽고, 단서를 찾듯 핵심을 짚어 갑니다. 독서는 글쓰기를 위한 가장 든든한 입력입니다.

"어떤 생각이 들었어?" 정답을 묻지 않는 질문으로 대화가 시작됩니다. 내 생각과 다른 생각을 견주어 보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세워 봅니다.

생각을 구조로 세우고, 자기 언어로 씁니다. 쓴 글은 선생님이 함께 읽고 아이의 문장에서 좋은 점을 먼저 찾아 돌려줍니다. 한 줄이 한 편이 되고, 한 편이 한 권이 됩니다.
기계가 문장을 만들어 주는 시대일수록, 무엇을 쓸지 스스로 정하는 힘이 아이의 것이어야 합니다. 펜타의 수업은 정답을 가르치지 않고, 아이의 생각을 꺼내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좋은 글은 남의 말을 옮긴 글이 아니라, 자기 생각을 자기 말로 쓴 글입니다. 아이가 읽은 것을 자기 언어로 다시 말하고 쓸 때, 지식은 비로소 아이의 것이 됩니다.
아이마다 자라는 속도가 다릅니다. 펜타는 비교하거나 재촉하지 않습니다. 틀려도 괜찮은 교실에서, 아이의 속도에 맞춰 함께 걸어갑니다.
이름에 담은 약속
펜타는 문해력을 다섯 영역으로 나누어 가르치고, 진단하고, 성장을 보여줍니다. 다섯 축의 오각형 그래프로 아이가 지금 어디쯤 왔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강 수업 보기
P독해 PERCEPTION
텍스트를 읽고 핵심과 맥락을 붙잡습니다. 모든 배움이 시작되는 문입니다.
E어휘 EXPANSION
개념어를 체계화하고 배경지식을 넓힙니다. 생각의 재료가 쌓입니다.
N사고 NAVIGATION
질문을 만들고 논리의 길을 찾습니다. 스스로 따져 보는 힘을 기릅니다.
T표현 TRANSFORMATION
흐릿한 생각을 구조가 있는 글로 바꿉니다. 글쓰기는 생각을 변화시키는 일입니다.
A소통 ARTICULATION
또렷하게 말하고, 듣고, 설득합니다. 생각은 나눌 때 더 단단해집니다.